소개

인포민틀리는 문헌정보학 교수가 전하는 문해력 이야기입니다.

글을 읽고도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는 아이, 긴 문서 앞에서 막막해지는 어른이 늘고 있습니다. 문해력은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올바른 방법으로 기를 수 있는 능력입니다. 인포민틀리는 연구에 근거한 방법을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말로 풀어 전합니다.

■ 이름의 뜻

인포민틀리(Infomintly)는 Info와 mint, 그리고 -ly를 이은 말입니다.

  • Info는 정보입니다. 읽는다는 것은 결국 정보를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일입니다.
  • mint는 두 가지 뜻이 있습니다. 하나는 박하처럼 맑고 상쾌하다는 뜻, 다른 하나는 동전을 새로 찍어낸다는 뜻입니다. 읽은 것을 자기 것으로 새로 찍어내는 것, 그것이 이해입니다.
  • -ly는 “그렇게”라는 꼬리말입니다.

합치면 이렇습니다. 정보를 맑게 읽고, 내 것으로 새로 찍어내는 곳. 글자를 받아들이는 데서 끝나지 않고 읽은 것을 이해로 바꿔 자기 안에 새기는 힘, 그것이 문해력이고 인포민틀리가 다루는 전부입니다.

■ 글쓴이

현직 대학 문헌정보학과 교수입니다. 문헌정보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, 교육공학과 빅데이터경영을 함께 공부했습니다. 사람이 정보를 찾고, 읽고, 이해하고, 활용하는 과정을 연구하고 가르칩니다.

■ 다루는 내용

  • 초등, 중등, 고등, 성인 대상별 문해력 기르는 방법
  • 문해력 수준을 점검하는 기준과 신호
  • 수준과 목적에 맞는 책 고르는 법
  • 검색, 영상, AI 시대에 필요한 정보 읽기

■ 글을 쓰는 원칙

  • 연구와 근거가 있는 내용만 다룹니다.
  • 출처를 밝힙니다.
  • 가정과 일터에서 바로 해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.

궁금한 점이나 제안은 문의 페이지로 보내 주세요.